태백 연화파출소, '통리파출소'로 명칭 변경

  • 방송일자
    2018-09-14
태백경찰서 연화파출소가
명칭 변경 37년 만에 다시 통리파출소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END▶
태백경찰서는 한보탄광 폐쇄 이후 침체됐던
통리지역이 도시재생과 관광단지 조성으로
활역을 되찾고 있고,파출소 명칭 변경을 바라는 주민 여론에 따라 통리파출소로 이름을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통리파출소는 과거 통리경비소, 파견대,
출장소 등으로 불리다가,1981년 태백시 승격 후 통리와 백산이 연화동으로 통합되면서
연화파출소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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