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상의, 속초항 국제 카페리 사업 철회 촉구

  • 방송일자
    2018-10-11
속초항을 모항으로 일본과 러시아를 오가는
국제 카페리 취항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동해상공회의소가 이 사업에 반대한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END▶

동해상공회의소는
해양수산부와 강원도에 보낸 건의서에서
동해항을 모항으로 둔 DBS 국제크루즈훼리가
매년 적자를 보면서
일본과 러시아를 운항하고 있는 상황에서

비슷한 항로에 국제 카페리가 취항하면
출혈 경쟁으로 양쪽 모두 공멸할 것이라며
사업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