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동해안 해안도로 조기완공 촉구

  • 방송일자
    2018-10-11
동해안 해안도로의 조기 완공과
광역 시티투어버스 운행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강원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END▶
강릉 지역구 위호진 도의원은 어제
강원도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삼척시 원덕읍 월천리에서 고성군 현내면까지
219km에 걸친 해안도로 연결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16.6km 구간이 군사시설과 시군 경계에
막혀있다며, 시군간 업무 협조와 국비 확보
노력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1박 2일 등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동해안 광역 시티투어버스 운행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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