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쌈응원합니다!!

강릉시민으로 살면서 요즘처럼 부끄럽고 답답한적이없는것같아요. 국공립어린이집을 말 한마디로 폐원시키더니 책임자는 나타나지 않고, 아이키우기는더욱 힘들어지는 강릉에 불통 시청, 이런곳에 살고 있다니 한심스러울뿐이네요
우리가뽑은 시장인데 우리가 감시하는것은 당연함에도 시장과의 면담문턱은 왜이리 높을까요?!
이런 현실인데도 지역언론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것같아 오늘 방송을 보면서 그 답답함이 조금 해소되는 듯합니다.
앞으로도 지방정부의 감시역할 해주시리라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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