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주식 배당성향 조정해야"

  • 방송일자
    2019-03-15
정선군 고한·사북·남면·신동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가 강원랜드의 주식 배당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END▶

공추위는 지난 8일 이사회를 통해
지난해 말 기준 주당 900 원씩
모두 1,824억 원을 배당금으로 책정하면서
주식 배당 성향이 61.39%로 높아져
지역 투자 여력이 감소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강원랜드의 지역 파견 사외이사들은
그동안 주식 배당 성향이 50%를 넘지 않도록
했지만,이번에 무너졌다고 밝혔습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bitly.kr/qC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