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산불 피해주민 셔틀버스 운행

  • 방송일자
    2019-04-15
고성군이 임시주거시설에 입주한
산불피해 주민들을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
◀END▶

고성군은 국회 의정연수원과 켄싱턴리조트,
한전연수원에서 원암리와 인흥, 봉포까지
3개 코스로 나눠 버스와 승합차 등 이재민이
이용할 수 있는 차량 3대를 운행합니다.

이번 산불로 고성에서는
토성면 362세대 825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523명의 이재민이 공공기관 연수원과 콘도
등에서 임시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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