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송]강릉 주택에서 LPG가스 폭발, 2명 다쳐

  • 방송일자
    2019-04-21
강릉의 한 주택에서 LPG가 폭발해 두 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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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10시 40분쯤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의 한 펜션에서 LPG가스가 폭발해 47살 황 모 씨가 전신 2도 화상을 입는 등 두 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요리를 위해 가스렌지를 켜는 순간 사고가 났다는 황 씨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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