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유치원 2곳, 납 기준치 초과 미개선

  • 방송일자
    2019-05-16
강릉의 유치원 2곳이 납 기준치를 초과한
시설을 개선하지 않아,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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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에 따르면,
이들 유치원은 지난해 일제 점검을 통해
어린이 활동 공간 일부 시설에서 납이 기준치를 각각 4.8배와 5.7배 초과 검출됐지만
계도 기간에 시설을 개선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유치원은 올해 여름방학에 공사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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