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도호부 관아 복원 올해 시작

  • 방송일자
    2019-05-24
옛 삼척도호부 관아 유적 복원 사업이 올해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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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올해 5억원의 예산을 들여
죽서루 일대의 옛 삼척도호부 관아 복원을 위해
실시설계에 착수했습니다.

삼척시는 설계가 마무리되면
내년부터 2025년까지 17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객사와 동헌, 내아등 도호부관아와
주변의 토성과 석성을 복원해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합니다.

삼척시는 지난 2016년까지 죽서루 일대
토지와 건물을 매입해 관아터 발굴조사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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