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지역 올해 첫 열대야‥역대 가장 빨라-토데

  • 방송일자
    2019-05-25
강원지방기상청은
오늘(25) 강릉의 최저기온은 27.4도로
올여름 첫 열대야를 기록했고,
관측 이래 가장 빨랐다고 밝혔습니다.
◀END▶
이는 역대 기록인 2014년 5월 29일보다 4일 빨랐고, 지난해보다는 30일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은 밤사이 남서류가 유입되면서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영동지역에는
어제 낮에 올른 기온이 내려가지 못해 열대야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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