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뉴스(6/10, 월)

  • 방송일자
    2019-06-10
강릉 단오제가 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
폐막했습니다. 올해 단오제는 변화의 움직임이 보였고, 시민들의 참여도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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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지정 철회된 옛 원전 예정 부지를
스마트 일반 산업 단지로 조성해 신재생에너지 관련 업체와 연구시설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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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의 한 기관에서 여직원이 성추행을
당했다며 수사를 촉구하는 폭로가 나온 가운데 기관장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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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과 춘천에 이어 원주시도 공공기관 2단계
이전을 위한 유치전에 뛰어들면서 과열 경쟁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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