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소폭발사고 '사회재난지역' 첫 선포

  • 방송일자
    2019-06-12
강원도가 강릉 수소탱크 폭발사고와 관련해
독자적으로 사회재난지역을 선포했습니다.
◀END▶
강원도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에 따라
지난달 23일 수소탱크 폭발사고가 발생한
강원테크노파크 사고 지역 일원을
사회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도의 사회재난지역 선포는
첫 사례이며, 피해 기업들은 특례 보증 등의
지원을 받게되며,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책임 여부 등이 확정되면 후속 대책이
마련됩니다.

지난달 23일 발생한 폭발사고 피해액은
기업 180억원, 강원테크노파크 160억원 등
340억원 규모로 잠정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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