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7월 정기분 재산세 1,508억원 부과

  • 방송일자
    2019-07-16
도내 18개 시군의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액이 지난해보다 4%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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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 따르면 주택과 일반 건축물 소유자 등 84만명에게 부과한 7월 정기분 재산세는 1,508억 원으로 지난해 보다 56억원
증가했습니다.

재산세 증가는 공동 주택 가격이 5.4%
하락했지만, 개별 주택 가격이 오르고,
신축 주택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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