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까지 강릉 주문진항 좌판 정비

  • 방송일자
    2019-07-16
지난 20년간 불법시설로 방치되어온
강릉시 주문진항 좌판시설이
오는 9월 말까지 새로 단장될 예정입니다.
◀END▶

강릉시는 지난해 주문진항 좌판 상인들과
현대화사업 협상을 타결한 이후,
올해 2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최근 좌판시설을 철거했습니다.

또, 이달부터 수족관 설치 등
현대화사업을 착공해,
오는 9월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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