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뉴스(8월 16일, 금)

  • 방송일자
    2019-08-16
태풍의 영향으로 영동지역에 집중 폭우가
내려, 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강릉에서는 펜션을 운영하는 모자가 실종됐는데, 어머니는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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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일 관계가 악화되면서, 지자체들이 일본 제품 불매 운동에 이어 일본식 지명 개선에 나서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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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4개 부대를 해체하는 내용의 국방 중기 계획안이 발표됐습니다. 평화지역 주민들은 지역 소멸로 이어질 거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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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지역 개인택시의 운행 기록이 사라져, 운전자들이 과태료를 물게 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관리 업체가 잘못해 기록이 삭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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