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삼척, 폐공장 문화재생사업 착수

  • 방송일자
    2019-08-19
삼척시가 폐산업시설인 세광엠텍 공장을
활용해 문화 재생사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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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폐공장 바이오 아트 사업'을 위해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고
올 연말쯤 공사를 착공할 계획입니다.

삼척시는 5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삼척항 인근에 있는 (구)세광엠텍 공장을
활용해
문화예술 전시 공간과 공연시설을 조성하고
주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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