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등록·인식표 착용 일제 단속

  • 방송일자
    2019-09-12
강원도가 오는 16일부터 한 달간
동물 등록과 인식표 착용 등
반려인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단속합니다.

단속은
18개 시·군 동물보호 감시원과 경찰 등
모두 66명으로 편성된 점검반이
아파트와 주택가, 공원 등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동물을 등록하지 않거나 변경사항을
신고하지 않은 상태에서 적발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한편 지난 두 달간 도내에서는
8천 마리의 동물이 신규 등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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