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추사 주변 철도 육교 연말 완공 어려울 듯

  • 방송일자
    2019-09-12
철도 횡단 사고를 막기 위해 추진하는
동해 감추사 주변의 입체교차시설 설치가
KTX 운행 전에 완공되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동해시는 12월 21일 KTX 운행 전에
철도에 육교를 설치하는 게 목표지만
공법 심의와 설계,
3개월의 공사기간 등을 감안하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KTX 운행이 시작된 이후 최대한
이른 시일 안에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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