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목적 대마 훔친 러시아인 징역형 선고

  • 방송일자
    2019-09-12
대마밭에서 대마를 훔친 30대 러시아인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END▶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은 지난 7월 삼척의 대마 밭에서 3백만 원 상당의 대마를 훔쳐 달아난 뒤 흡연할 목적으로 갖고 있던 39살 러시아인 K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K씨가 국내에서 범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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