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 방송일자
    2019-09-20
'아프리카 돼지열병'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면서, 북한지역과 맞닿은 고성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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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상황대응반을 편성하고
거점소독을 비롯해
향후 토성면과 간성읍 2곳에 추가로 축산차량 이동통제초소를 24시간 운영할 계획입니다.

고성군에서는 11개 농가에서 6,870두의 돼지가 사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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