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데)태풍 타파 영동지역 많은 비, 높은 파도

  • 방송일자
    2019-09-22
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하면서
동해안 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END▶
강릉과 동해,삼척,태백에는 태풍 경보가,
정선,평창,원주에는 태풍주의보가.
속초,고성,양양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삼척 150mm, 태백 100mm, 강릉 65mm, 동해 83mm의 비가 어제부터 내렸습니다.

또, 동해 전해상에는 태풍 경보 속에
아주 높은 파도가 일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오전까지
강한 바람이 불고, 많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상특보가 내려지면서,
설악산과 오대산국립공원 탐방로는 통제됐고
강릉항과 묵호항에서 울릉도를 오가는 여객선과
양양국제공항의 국내외선 8편이 결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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