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도내 자살 추정 구조 활동 지난해 급증

  • 방송일자
    2019-10-20
도내 자살 추정 구조 활동이
지난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자살 추정 구조 출동은 362건으로 2017년 215건에 비해 68%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적으로도 지난해 구조 출동은 1만 5,696건으로, 2017년에 비해 30% 넘게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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