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공동 추진

  • 방송일자
    2019-10-20
강원도가 충청북도와 시멘트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과세를 공동 추진하는 가운데
국회에도 함께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END▶
강원도는 시멘트업체로 인해
지역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이미 공동 건의문을 채택한 충북에 이어
경북과 전남, 기초지자체 가운데는
강릉, 삼척, 동해, 영월 등 전국 9곳과
공동 건의문을 추가로 마련해
국회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이시종 충북지사는
지난달 23일 강릉에서 열린
'강호축 발전 포럼'에서 시멘트세 입법을 위한 공동 건의문에 서명하고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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