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내년 강릉단오제 시민 참여 확대 추진

  • 방송일자
    2019-10-22
내년도 강릉단오제는 시민들의 참여를 늘리고 도심에서 열리는 행사가 더 확대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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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와 강릉단오제위원회는
신주미 봉정 행사가 열리는 대도호부관아에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단오제 민속놀이와 길놀이에 참여하는
읍·면·동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시민 참여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월화거리 일대를 비롯한 도심으로
축제장을 확대하고, 단오장내 낡은 시설 보강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내년 강릉단오제는
5월 27일 신주빚기를 시작으로
6월 6일 대관령산신제에 이어
6월 21일부터 28일까지 본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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