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2024년까지 도내 국도에 졸음쉼터 7곳 확충

  • 방송일자
    2019-10-22
내년부터 5년 동안 도내 주요 국도에
졸음쉼터 7곳이 추가로 마련됩니다.
◀END▶
국토교통부는
졸음운전에 따른 교통사고를 줄이기위해
오는 2024년까지 전국 국도 50곳에
졸음쉼터를 확충하는 가운데
도내에서는 7곳이 포함됐습니다.

국도 7호선 고성 아야진과 양양 잔교리,
국도 38호선 삼척 상거노리와 정선 가사리,
문곡리, 국도 35호선과 42호선 정선 송계리에
졸음쉼터가 새로 조성됩니다.

현재 도내 국도엔 양양 정암리와 삼척 임원리
등 10곳에 졸음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bitly.kr/glA3U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