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수능 한파, 영서 -3~0도, 영동 2~4도

  • 방송일자
    2019-11-11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는 14일에는 수능 한파가 예상됩니다.
◀END▶
강원지방기상청 중기예보에 따르면
13일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져,
아침 최저 기온은 강릉 4도, 춘천과 원주는
0도를 보이는 등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특히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최근 10년간 한파가 가장 심했던
지난 2017년 11월 23일 수능 일에는
춘천이 영하 6.8도, 원주가 영하 4.2도,
강릉은 영하 0.2도, 삼척은 영상 0.8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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