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권]구제역 예방, 항체검사 강화(17일)

  • 방송일자
    2019-11-17
올해 구제역 백신 항체 양성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나 농림축산식품부가 소와 돼지의
항체검사를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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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올들어 9월까지 소의
구제역 백신 항체 양성률은 97.9%로
지난해와 비슷했지만, 돼지의 경우는 76.4%로
지난해 80.7% 수준보다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구제역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도축장으로 출하되는
소와 돼지의 항체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항체 검사결과 기준치 미만으로 확인된 비육돈 사육농가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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