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영진 앞바다서 70대 해녀 숨져

  • 방송일자
    2020-02-14
오늘 오전 8시 10분쯤
강릉 영진항 앞바다에서
조업중인 70대 해녀가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END▶
속초해경은 조업을 시작한 지
한 시간이 지나도 보이지 않는다는
동료 해녀의 신고를 받고, 수색 끝에
인근 해상에서 77살 A씨를 발견했습니다.

A씨는 구조되자마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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