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어획할당량 최근 5년 최대, 명태 20%증가

  • 방송일자
    2020-02-21
올해 우리나라 원양어선이 러시아 해역에서
잡을 수 있는 수산물 어획할당량이
최근 5년기준 가장 많은 양으로 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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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제 29차 한·러 어업위원회
협상에서 올해 러시아 배타적경제수역의 어획 할당량을 작년보다 10% 늘어난 4만 6천 7백톤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명태 할당량은 2만 8천 8백톤으로 20%
증가했고, 실제 입어시기를 반영해 오징어 조업허가기간은 6월에서 11월까지 조정됐습니다.

한편, 지난해 러시아 수역 오징어 어획량은
쿼터량의 10%에 불과해 올해 오징어 쿼터량은
3백톤 감소한 4천 7백 톤으로 결정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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