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 심곡 바다부채길 4일부터 임시 휴장

  • 방송일자
    2020-04-02
강릉의 관광명소인 정동 심곡 바다부채길이
임시 휴장에 들어갑니다.
◀END▶
강릉시는 관람객 불편 해소를 위해
5억 원을 들여 탐방로 확장과 안전시설 확충
공사 등을 시행함에 따라,
오는 4일부터 한 달간 바다부채길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휴장은 코로나19 사태와는 관계없고
협소한 탐방로 구간 5곳을 확장하고,
경사가 심한 곳에는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난간대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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