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설악권 선거구 후보자 공약은?

  • 방송일자
    2020-04-02
◀ANC▶
새롭게 묶인 속초인제고성양양 선거구
후보들도
설악권 발전을 목표로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후보들의 공약을 배연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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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더불어민주당 이동기 후보는
설악권에 글로벌 테마파크 유치를
대표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미시령 터널 통행료 무료화와 국가 매입을 추진하고 국방 개혁에 따른 군인 주소지 이전, 주민 등록법 개정을 통한 평화 지역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INT▶이동기 후보/더불어민주당
"우리 설악권은 3천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곳입니다. 그러나 수려한 천혜의 자연
환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광 인프라가
상당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는 디즈니랜드
같은 국제적인 관광 테마 시설을 유치를 해서 신규 관광객 천만 명 그리고 일자리 만 명 이상을 창출하는 획기적인 설악권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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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이양수 후보는
설악권 동반 성장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설악권을 세계적인 체류형 명품 관광 도시로
조성하고, 동서고속철 시대 개막에 대비한
지역 발전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구상도
내놨습니다.

◀INT▶이양수 후보/미래통합당
"설악권 동반 성장 마스터 플랜을 만들고 추진하는 겁니다. 설악권을 투어하는 설악 투어
버스를 만들어서 교통을 원활하게 하고요. 설악페이를 만들어서 설악권내 시군에서 공통으로 쓰일 수 있는 화폐를 만들어서 여러가지 혜택을 주는 겁니다. 시군연계 사업을 활성화한다면 예산 확보에도 용이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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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배당금당 김도경 후보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신혼부부 지원금과
주택 자금 지원 등을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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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황정기 후보는 설악권 개발을 위한
특별법 개정, 고성 북한 특구와 ,DMZ 생태 체험 관광지 조성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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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양 오색케이블카 설치와 금강산
관광 재개, 동서고속화철도와 동해북부선
조기 추진에는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또, 공공산후조리원과 응급질환 대비 체계
구축과 접경지역 발전 등에서도 큰 틀에서
차이점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MBC 뉴스 배연환입니다.(영상취재 김종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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