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정선]'고한 18번가 마을호텔' 운영 시작

  • 방송일자
    2020-05-19
정선군 고한읍 야생화 추리마을에
마을주민들이 운영하는 마을호텔 1호점이
들어섰습니다.
◀END▶
'고한 18번가 마을호텔'은
흉물스런 빈집을 수리해 새단장했고
카페와 사진관,꽃밭 등과 연계해
하나의 브랜드로 운영됩니다.

숙박료는 방 크기에 따라 9만원, 12만원,
15만 원으로,
투숙객들은 마을 체험프로그램과 인근 업소를 이용할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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