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아레나 지하 수영장, 이르면 내년 말 완공

  • 방송일자
    2020-05-22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 경기가 열렸던
강릉 아이스아레나의 지하 2층이
내년 말까지 수영장으로 탈바꿈합니다.
◀END▶
강릉시에 따르면
최근 4억 2천만 원을 들여
수영장 변경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가운데,
이르면 오는 7월 착공해
내년 말 수영장이 완공될 전망입니다.

이번 사업은 국비 20억 원을 포함한
85억 원 가량이 소요되며,
50m 길이 8레인이 갖춰질 예정입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bitly.kr/glA3U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