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남호초등학교 앞, 교통사고 5살 아동 다쳐

  • 방송일자
    2020-05-26
도내에서 일명 '민식이법' 위반사례로
추정되는 첫 어린이 교통사고가 동해시에서
발생했습니다.
◀END▶
동해경찰서는 지난 24일 저녁 7시쯤
평릉동 남호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5살 미취학 아동이
승용차에 치어 어깨 등에 다발성 골절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당시 사고 운전자를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스쿨존 30km이하 속도규정과 일시정지
준수 등의 안전운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bitly.kr/glA3U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