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내 공시지가 평균 4.73% 올라

  • 방송일자
    2020-05-29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강원도 내 개별 공시지가가 평균 4.73%
상승했습니다.
◀END▶
강원도는, 양양군이 8.0%로 가장 많이 올랐고,
영월 6.47%, 화천 6.20%, 강릉 6.16% 순으로
올라, 지가 상승률이 평균 4.73%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평균 상승률 5.95%에는 못 미쳐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0위로 나타났습니다.

또, 최고가 개별 토지는
춘천시 조양동 명동입구가 1㎡당 1,930만 원,
최저가는 삼척시 원덕읍 이천리 임야로
1㎡당 166원으로 조사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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