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심규언 동해시장, 시군 통합 중장기 과제

  • 방송일자
    2020-07-06
◀ANC▶
민선 7기 지자체장들의 임기가
절반이 지난 가운데,
성과와 과제를 알아보는 보도입니다.

연임을 하고 있는 심규언 동해시장은
중장기 과제로 삼척과 동해의 통합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김형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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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심규언 동해시장은 코로나19 상황속에서
확진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청정이미지를
동해시의 최대 강점으로 내세웠습니다.

KTX연장 개통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개선됐고,
주요 국도와 항만진입 도로 등
기간교통망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시작된 점도 긍정적인 정주여건 변화로 꼽았습니다.

외곽지역의 도시 재생사업과 어촌뉴딜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INT▶심규언 (동해시장)
"시가지를 5개 권역으로 나눠서 미래 신성장 동력 사업인 관광지 개발사업을 하고 있는데
추암, 묵호 논골담길, 무릉계곡 이런 것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지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

올해는 동해시 개청 40주년을 맞으면서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북평산업단지의 중소기업 특별지원 재지정과 경제자유구역의 수소저장 운송 사업 추진 등을 통해 기업유치와 좋은 일자리 환경을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지역소멸에 대비한 중장기 미래비전으로 동해시와 삼척시의 통합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INT▶심규언 (동해시장)
"강원남부에서 중추적인 산업경제도시로 가기 위해서는 통합이 필요하다.삼척과 공동사업
현안사업 같이 논의해면서 통합의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

하지만, 지지부진한 묵호항 재개발 사업과
동해항으로 인한 대기환경 문제 등은 풀어야할 과제입니다. MBC 뉴스 김형호-ㅂ니다.
(영상취재:양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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