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신재생에너지 자립마을 25곳 조성

  • 방송일자
    2020-08-06
삼척시는 올해 신재생에너지 자립마을 25곳을 조성하기로 하고 순회 설명회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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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업비는 모두 48억 원으로,
629가구에 태양광, 태양열 등의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주민 부담금은 태양광과 태양열 각각 50만 원, 지열은 3백만 원입니다.

삼척시는 에너지비용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이 사업에 지난 2년간 1,700가구가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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