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지역 기업경기 부정적 견해 많아

  • 방송일자
    2020-08-07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지난달 영동지역 제조업 기업경기는
하락했습니다.
◀END▶
한국은행 강릉본부에 따르면
지난달(7월) 영동지역 300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제조업의 기업경기실사지수는 45로,
지난 6월보다 2p(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반면 비제조업의 경우
지수가 63으로 전달보다 5p 상승했고,
8월 전망도 지수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지수 100을 밑돌아, 여전히 부정적인 견해가
훨씬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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