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 자제하랬더니 여행 인파 몰릴 듯

  • 방송일자
    2020-09-18
방역당국이 추석 귀성 자제를 요청하는 가운데
관광지마다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ND▶
특히 단풍철까지 겹친 설악권 등
동해안 일대 대형 숙박업소 예약률은
예년 수준을 회복하고 있고,
추석 연휴 기간은 거의 만실입니다.

도내 골프장도 예약이 다 차는 등
호황을 맞은 모습입니다.

강원도는 연휴 기간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조치로
방역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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