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의암호 사고 희생자, 합동 영결식 엄수

  • 방송일자
    2020-09-20
의암호 선박 전복 사고로 숨진
기간제 근로자 3명의 합동 영결식이
오늘(20일) 춘천시청 호반광장에서
춘천시장으로 엄수됐습니다.
◀END▶
동료직원이었던 안동원씨는 고별사에서
"폭우와 커다란 댐 수문 앞에서도
목숨을 걸고 동료를 구하기 위해
의연히 돌진했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애도했습니다.

춘천시는 의암호 선박사고
위로금 지원 조례를 제정해
별도의 예우가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기간제 근로자들의 근무여건도
개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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