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처음처럼 강릉공장 이전 검토 백지화

  • 방송일자
    2020-09-21
롯데주류 처음처럼 강릉공장의
충북 이전 검토 계획이 백지화됐습니다.
◀END▶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실에 따르면
롯데주류는 최근 코로나19 등 경영 악화로
강릉공장의 소주 제조면허를
충북 충주로 이전하는 계획을
내부적으로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권 의원은
강릉공장 가동률 하락에 따른
고용인원 감소 등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롯데주류 측을 설득해 이전 계획을
철회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처음처럼 강릉공장은
지역주민 249명을 고용하고 있고,
연간 1,635억 원의 세금을 강릉시에 납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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