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 양양 태풍피해 점검

  • 방송일자
    2020-09-25
정세균 국무총리가 잇딴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양양군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END▶
정 총리는 오늘 오후 최문순 도지사,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 본부장과 함께
양양군 현남면 해송천 하천복구현장을 방문해

김진하 양양군수로부터 해해복구 상황을
보고받고,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양양군은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195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고, 복구비는 416억 원이
필요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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